First Proof Batch 3 — 검증 위원회 9/10, 단독 모델 7/10, 비용은 약 52배
| 날짜 | 2026-10-16 |
|---|---|
| 분류 | 벤치마크 |
| 판정 | 중립 |
| 게이지 가중치 | 1 / 3 |
| 출처 | First Proof Batch 3 (announced 2026-10-14, reported by TechTimes 2026-10-16), recorded in AGI watch, 2026-10-16 |
요약
수학 증명 과제에서 ProofCouncil 구조는 9/10, 단독 GPT-6 Astra는 7/10을 기록했다. 오픈웨이트 Humanize는 0/10으로 약 10개월 지연으로 평가됐고, 위원회 구조의 비용은 $36에서 $1,888로 약 52배였다.
A/B 영향 분석
이질적 검증이 실제로 작동한다는 점은 시나리오 A의 방향과 맞지만, 사람이 준 문제와 52배의 비용 구조 위에서 얻은 성과라 자율 연구와의 거리를 동시에 보여준다. 토론에서는 이를 크럭스 B의 절반만 충족한 것으로 판정했다. 그래서 중립으로 기록한다. 비용 곡선이 내려오면서 단독 성능이 위원회에 붙는지가 후속 관전점이며, 그 전까지는 어느 쪽의 결정 증거로도 쓰지 않는다. 위원회 구조가 이긴 방식이 결국 검증의 이질성이라는 점은, 단일 모델의 자기검증만으로는 부족하다는 다른 항목들의 결론과도 같은 방향을 가리킨다. 비용이 52배라는 수치는 그 이질성을 아직은 돈으로 사야 한다는 현실을 보여준다.